K-pop, synth pop, dance
2: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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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rompt:
[Verse 1]찌는 듯한 도심은 던져두고 가방 하나 메고서 떠났던 바다 새파란 수평선, 하얀 모래사장 우리 둘이 아이처럼 웃던 그해 여름 [Chorus]"야!" 하고 외치면 바다가 대답하던 날 파도가 보이는 모래사장 우리들의 웃음소리 답답한 마음을 시원하게 위로 해준 그해 여름 바다 [Verse 2]바닷가 편의점 밤하늘의 불꽃 이어폰을 나눠 끼고 듣던 노래 시간이 흘러도 난 습관처럼 그 바다의 추억을 떠올려 [Chorus]"야!" 하고 외치면 바다가 대답하던 날 파도가 보이는 모래사장 우리들의 웃음소리 답답한 마음을 시원하게 위로 해준 그해 여름 바다 [Outro]그리고 다시 너와 함께 만드는 바다의 추억 바람에 살랑이는 너의 미소 발에 닿는 바닷물이 차가워 눈을 뜨면 여전히 선명한 푸른 빛 널 사랑해